티스토리 뷰

반응형


최근에 엑스맨:아포칼립스를 보고 나서 엑스맨 시리즈물을 찾아서 거꾸로 보고 있다.

엑스맨:퍼스트클래스는 뉴트릴로지의 첫 번째 시리즈 작품이다.

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1등석, 여기서는 첫 번째 영화라는 의미 같다.


엑스맨:아포칼립스를 봐서 인지 아무래도 5년/2년 전 영화이다 보니 CG나 영화 연출에서는 다소 아쉬운 면이 있었다.

하지만, 캐릭터들 개개인의 스토리를 알기에는 충분한 작품이었다.

왜 프로페서 X 가 탄생했는지? 그리고 왜 매그니토가 탄생했는지? 를 알 수 있었다.

(생각보다 이유는 별게 없어서 실망을 했지만..)


두편의 영화를 보다보니 매그니토(에릭)은 항상 배신을 하는것 같고, 프로페서x(찰스)는 항상 당하다가 결국 이기고 다시 매그니토를 용서하는 것 같다. 이 둘의 관계는 무한 반복 되는 것인가..


그리고 역시 영화는 꼭 순서대로 보지 않아도 된다는걸 다시 한번 느꼇다.

거꾸로 보니 또 그 나름의 맛이 있는것 같았다.



반응형

'리뷰 > TV & 영화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마스터오브제로(Master of None) / Netflix 드라마 추천  (0) 2018.08.04
엑스맨:아포칼립스(2016)  (0) 2016.05.31
곡성(2016)  (0) 2016.05.23
시빌워(2016)  (0) 2016.05.18
AI(2001) - 스티븐 스필버그  (0) 2015.02.20
댓글
공지사항
최근에 올라온 글
최근에 달린 댓글
Total
Today
Yesterday
링크
«   2026/04   »
1 2 3 4
5 6 7 8 9 10 11
12 13 14 15 16 17 18
19 20 21 22 23 24 25
26 27 28 29 30
글 보관함